달고나랑 뽑기가 같은 게 아니라고?

달고나 원조 논란 팩트체크 해봄

전 세계가 미(味)쳐버린 달고나.
한국에서는 뽑기라고도 부르잖아요.

그런데 최근 온라인에
달고나와 뽑기는 서로 다른 것이라는
글이 떠돌았어요.

스브스뉴스가 달고나와
뽑기 차이를 알아봤습니다.


전 세계가 미(味)쳐버린  
Dalgona

한국에서는
뽑기라고도 부르잖아요.

그런데 최근 온라인에
이런 글이 떠돌았어요.

달고나와 뽑기가
다른 거라고요?

잘 알려진 것처럼
설탕을 녹여서 만드는
이 과자의 이름은
여러 개입니다.

서울과 경기에서는 뽑기
대전과 전라도에서는 띠기

경북 국자
경남 쪽자
부산에서는
똥과자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달고나도
특정 지역에서
설탕과자를 부르는
애칭 아닐까요?

"사각의 포도당을 소다하고 같이
녹여서 먹던 그게 이제 원래는
달고나라는 용어를 썼고요."
-윤철/ 한국민속촌
'달고나 아저씨 역' 배우, 달고니스트

달고나와 뽑기는
엄연히 다르다는 주장

백과사전에도
달고나는 포도당 덩어리를
녹인 다음
소다를 넣어 만든 과자

뽑기는 설탕을 녹인 다음
소다를 넣어 만든
설탕과자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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