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인절미 팥쑥떡' 전국 코스트코 입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푸드테크기업 양유의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은 '인절미 팥쑥떡'이 전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떡집은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젊은층 수요를 확보한 데 이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4050으로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푸드테크기업 양유의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은 '인절미 팥쑥떡'이 전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떡집은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젊은층 수요를 확보한 데 이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4050으로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스트코는 중장년층의 이용률이 높고 회원제로 운영되는 만큼 전통 떡 제품의 로열티 확보를 위한 거점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인절미 팥쑥떡은 국내산 찹쌀로 만든 쫄깃한 찰떡과 앙금, 콩가루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국산 쑥도 가득 넣어 향긋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다. 대량 구매를 선호하는 코스트코 고객층에 맞춰 넉넉한 용량의 960g, 16개입으로 구성했다. 지난 16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해왔으며, 양재점의 경우 3일 만에 물량이 소진돼 추가 입고를 준비 중이다.
청년떡집 총괄 김경준 디렉터는 "청년떡집의 고객층을 기존 MZ세대에서 중장년층까지 확대하고자 대형 오프라인 매장의 입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채널 전략을 통해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청년떡집을 만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눈두덩이 시퍼런 멍 든 채 나타난 조국…평택 선거 앞두고 무슨 일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김숙 "2002년 4억에 산 마포 아파트, 현재 28억"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40년 헤리티지에 SDV 심었다
- 북한산 오른 뒤 사라진 50대 여성…경찰, 27일째 수색
- 모건스탠리, 올해 코스피 상단 9500 제시…"강세장서 1만도 가능"
- 장성규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라" 씁쓸…청담동 건물로 부동산 수익은 '대박'
- "아리가또 SK하이닉스"…日투자자, 재산의 95% 몰빵 '100억 부자' 인증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