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경양식' 투바투 범규 "데뷔조 발탁되고 안 한다고 해..원래 밴드가 꿈"[별별TV]

공미나 기자 2021. 12. 16.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아이돌이 되기 이전 밴드 데뷔를 꿈꿨다고 밝혔다.

범규는 "그럼 바로 데뷔조였냐. 저도 그렇다"고 말했고, 동질감을 느낀 두 사람은 손바닥을 맞췄다.

이어 범규는 "처음 데뷔조가 됐을 때 안 한다고 했다. 원래 아이돌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 기타를 쳐서 밴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했다. 그렇지만 기회가 생겨서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나하나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데뷔조가 됐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캡처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아이돌이 되기 이전 밴드 데뷔를 꿈꿨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멤버들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 중 차인표는 범규에게 "몇 살 때 데뷔했냐"고 물었고, 범규는 "연습생은 17살부터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조세호는 "창민이는 16살 때부터 연습했냐"며 궁금해했고, 최강창민은 "맞다. 연습을 오래는 못하고 1년 정도 했다"고 밝혔다.

범규는 "그럼 바로 데뷔조였냐. 저도 그렇다"고 말했고, 동질감을 느낀 두 사람은 손바닥을 맞췄다.

이어 범규는 "처음 데뷔조가 됐을 때 안 한다고 했다. 원래 아이돌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원래 기타를 쳐서 밴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했다. 그렇지만 기회가 생겨서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나하나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데뷔조가 됐다"고 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관련기사]☞ '싱글맘' 김나영♥훈남 싱어송라이터, 열애 인정
황정음 '은행앱 비번 유출로 전 재산 사라져' 청원 독려
'스우파' 허니제이, 5억 롤스로이스 차 자랑 '#자낳괴'
'레이먼킴♥' 김지우, 자정에 심경글 '포기, 혼자만의 시간 간절'
박소담, 암 진단받고 수술..갑상선 유두암이 뭐길래~
손담비♥이규혁, 알고보니 4층 건물주..집앞 데이트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