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키 166cm, 방탄소년단 슈가도 놀라"(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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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명수가 사우나에서 방탄소년단 슈가를 만난 썰을 풀었다.
방탄소년단 이름 퀴즈를 진행하던 박명수는 "얼마 전에 사우나에서 누가 '안녕하세요' 그러더라. 노란머리 젊은 친구가 '저 방탄소년단 슈가예요' 그래서 가만있다 생각해 보니까 'BTS가 여기 오나?' 싶은 거다. 슈가의 얼굴을 인터넷에 검색해가지고 사진을 대봤다. 맞더라. '야 너 BTS 맞구나' 했다"고 월드스타를 사우나에서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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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사우나에서 방탄소년단 슈가를 만난 썰을 풀었다.
최근 공개된 JTBC 멀티플랫폼 콘텐트 '할명수'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아이돌 이름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이름 퀴즈를 진행하던 박명수는 "얼마 전에 사우나에서 누가 '안녕하세요' 그러더라. 노란머리 젊은 친구가 '저 방탄소년단 슈가예요' 그래서 가만있다 생각해 보니까 'BTS가 여기 오나?' 싶은 거다. 슈가의 얼굴을 인터넷에 검색해가지고 사진을 대봤다. 맞더라. '야 너 BTS 맞구나' 했다"고 월드스타를 사우나에서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딸) 민서가 1층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슈가랑 같이 밖으로 나왔거든. '민서야 BTS의 슈가다' 하니까 민서가 (말문이 막혀서) 기절했다. 슈가도 놀랐다. 슈가는 왜 놀랐냐면 민서 키가 166cm다. 아주 아기인 줄 알았는데 너무 큰 사람이 있으니까 딸이라고 하니까 약간 놀라더라"며 "더 커야 할텐데"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 딸 민서 양은 2008년생으로 올해 14살이다. (사진=JTBC '할명수'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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