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무주 덕유산리조트 호텔' 전면 리모델링
박종화 2021. 11. 10.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전북 무주군 '무주 덕유산리조트 가족호텔'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손님 맞이에 나선다.
무주 덕유산리조트 측은 가족호텔 객실 974실 중 601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주 덕유산리조트는 호텔 지붕과 외벽 도장을 교체하고 객식 주방과 욕실 등을 리모델링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한 객실 컨디션에서 고객을 모시기 위해 공들여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전북 무주군 ‘무주 덕유산리조트 가족호텔’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손님 맞이에 나선다.

무주 덕유산리조트 측은 가족호텔 객실 974실 중 601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고 10일 밝혔다. 1990년 지어진 호텔을 부분부분 보수해선 고객 눈높이를 맞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무주 덕유산리조트는 호텔 지붕과 외벽 도장을 교체하고 객식 주방과 욕실 등을 리모델링했다. 객실마다 빌트인 가전도 새로 비치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한 객실 컨디션에서 고객을 모시기 위해 공들여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박종화 (bell@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中서 요소 1만8700톤 들어온다..외교부 "수출절차 진행"
- "자신있음 신고해"…18명 단체손님 '노쇼'에 자영업자 분통
- '파괴왕' 주호민, 억대 포르쉐911 구입 3개월 만에 '대참사'
- 황동혁 "오징어게임 시즌2 나온다"…넷플릭스는 "검토 중"(종합)
- "TBS 절대 틀지말것"…서울 버스에 뜬 공지, 김어준 때문?
- '천삼백슬라' 넘본 테슬라, 트윗 한방에 '천슬라' 위태
- 宋 “윤석열은 기득권 중의 기득권” vs 李 “이재명 스토리 MB와 비슷”
- "자영업 빚 1000조, 나랏돈 풀어야…전국민 지원 후 부유층 환수"
- 직원 16명 회사가 전관이 8명이라고? 대장동 사태로 드러난 '전관예우'의 민낯
- ‘다자 대결’ 윤석열 44.4% vs 이재명 34.6%[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