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보건장관 "내년 봄에 집단면역..팬데믹 종료"

이동헌 입력 2021. 9. 23. 0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 보건당국은 내년 봄에는 집단면역이 형성돼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현지시각 22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이 듣지 않는 새로운 변이바이러스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년 봄에는 팬데믹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때는 집단면역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보건당국은 내년 봄에는 집단면역이 형성돼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현지시각 22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이 듣지 않는 새로운 변이바이러스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년 봄에는 팬데믹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때는 집단면역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백신 접종은 팬데믹 극복을 향한 안전한 길"이라며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하지만, 간병인 등 다른 사람을 위한 길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보건당국은 또 60%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미접종자가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해외 위험지역에서 복귀해 자가격리를 명령받아도 임금보전 등 손실보상을 해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YTN 이동헌 (dhlee@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