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경제지주, 수확철 일손돕기

김태형 입력 2021. 10. 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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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제지주 자재부 직원들이 21일 강원도 춘천시 남면에 위치한 강언덕 부엉이마을을 찾아 수확철 일손돕기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자재부 직원들은 들깨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을 끝낸 들깨 밭의 비닐을 걷어내고, 들깨 타작 등을 실시하며 가을걷이 일손에 힘을 보탰다.

또 마을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수확철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충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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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 경제지주 자재부 직원들이 21일 강원도 춘천시 남면에 위치한 강언덕 부엉이마을을 찾아 수확철 일손돕기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자재부 직원들은 들깨 재배농가를 찾아 수확을 끝낸 들깨 밭의 비닐을 걷어내고, 들깨 타작 등을 실시하며 가을걷이 일손에 힘을 보탰다. 또 마을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수확철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충을 함께 나눴다. (사진=농협)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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