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전신성형' 60세 데미 무어, 가슴선 드러낸 외출 패션 "파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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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성형'으로 유명한 배우 데미 무어가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데미 무어는 킴 존스 외에도 이날 현장에 참석한 패션사업가 킴 카다시안,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등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미 무어는 2005년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7억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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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성형'으로 유명한 배우 데미 무어가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1일(현지시각) 데미 무어는 미국 뉴욕 모던 아트 뮤지엄에서 열린 월스트리트저널의 2021 이노베이터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데미 무어는 끈 브라를 매치해 가슴선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펜디'의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펜디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품에 안겨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데미 무어는 더블 브릿지 안경을 쓰고 펜디의 이어링과 클러치로 세련된 포인트를 연출했다.

데미 무어는 킴 존스 외에도 이날 현장에 참석한 패션사업가 킴 카다시안,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등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0세다. 그는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34세, 31세, 28세의 세 딸을 두고 있다. 데미 무어는 2005년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7억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을 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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