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의 소희 집에서 나왔던 그 유리잔이 맞다. 셀럽부터 푸드 스타일리스트까지 흠뻑 빠져버린 이첸도르프의 매력을 알렛츠의 라이브와 함께 파헤쳐 보시길. SNS에서 ‘좋아요’를 누를 수밖에 없는 홈 카페 스타일링 팁도 준비했다.

20세기 초 독일, 쾰른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한 이첸도르프는 유리 공예 장인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뛰어난 세공 기술과 가볍고 얇은 글라스 웨어로 성공을 거둔 후, 1990년에 들어 밀라노의 디자인 센터에 인수되면서 이태리의 감성을 접목했다. 현재는 세계 각국의 유능한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유럽의 대표 글라스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나 혼자 산다>, <프렌즈> 등 셀럽들의 리얼리티 생활 속 모습을 비추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자타 공인 테이블 웨어로 자리 잡았다.
셀럽이 선택한 리빙 아이템



소희부터 화사, 오영주까지 취향 좋은 그들이 선택한 제품은 이첸도르프의 투투 컬렉션 와인잔. 가볍지만 견고하고, 반짝이는 투명함으로 무장한 아이템을 나의 공간 속에 들여보시길.

이첸도르프의 모든 제품은 뛰어난 가벼움을 자랑한다. 하지만 절대 쉽게 깨지지는 않는다. 열에는 강하되, 가볍고 얇은 투명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통적인 세공 기술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환경호르몬 발생 가능성이 없는 소재를 사용해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 모두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기능 못지않게 디자인 또한 신경 썼다. 오래도록 이어진 헤리티지에 비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자랑하지 않는가? 이는 이첸도르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 '투명성'을 얻기 위해 오래된 형태와 장식을 없애고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결과물이다.

발레리나의 스커트를 닮아서 이름 붙은 투투 컬렉션은 이첸도르프의 베스트셀러다. 세련되고 우아한 모양은 종류에 따라 와인잔부터 요거트 보울로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컵 속 반짝이는 오브제가 매력적인 애니멀팜과 머그 칵터스 컬렉션도 눈여겨볼 것. 음료를 담아낼 때 뿐만 아니라, 테이블 위를 밝히는 오브제로서도 빛을 발한다. 선인장 모양의 저그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미니 에스프레소 컵 앤 소서도 알렛츠 라이브를 통해 낱낱이 보여줄 예정이다.
I N V I T A T I O N

감성 가득한 이첸도르프의 콜렉션과 함께 직접 푸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미희 실장의 특별한 홈카페 연출팁도 소개할 예정이다. SNS에서 ‘좋아요’를 누를 수 밖에 없었던 사진을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니, 관심있다면 10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을 놓치지 말 것.
S P E C I A L G I F T


라이브 방송에 노출되는 상품은 모두 최대 12% + 당일 5% 추가 할인혜택을 진행할 예정이며, 방송 중 퀴즈 정답자를 랜덤으로 추첨하여 2명에게 특별한 리빙 아이템을 증정한다.
EDITOR 홍서영
DESIGN 주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