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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해 출연료와 대출금까지 밝히고 한 달 만에 결혼한 연예인

조회수 2021. 12. 3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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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봉태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개성있는 마스크와 능글맞은 연기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는 한 예능프로에 출연해 첫 만남 이후 초고속으로 결혼한 사연을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봉태규는 “두 번째 만남에서 아내에게 ‘연애를 할 자신이 없다. 결혼하자’라고 말했다. 출연료와 대출,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얼마인지 이런 이야기를 다 했다. 지금 이게 전부다 숨기는 거 없고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니 아내가 ‘OK’라고 했다”라며 청혼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하시시박이 “선수이거나 바보이거나 둘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하자 봉태규는 “처음 만났을 때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뛰는 심장 탓에 병원에 갈 뻔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7년 차이지만 아직도 서로에게 열렬히 미쳐 있다”라며 명불허전 잉꼬부부임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본비는 요즘에 부쩍 안아달라고 부탁하는 일이 많아졌다"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가 딸 본비 양을 무등 태워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본비 양과 힘든 표정을 짓고 있는 봉태규의 희비가 갈린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또한 봉태규는 "아 고민된다. 이 녀석이 성인이 된 다음 좋은 추억으로 당연히 기억하지 못할 텐데. 계속 목말을 태워야 하는 것인가. 오늘도 내 목덜미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친구를 보며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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