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부' 러시아 아내 고미호 "출산 후 +30kg, 남편 덕에 20kg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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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내 고미호가 남편 덕분에 출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7월 2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고미호는 운동중독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고미호 남편 이경택은 아침부터 셀프 트레이닝을 했다.
정주리는 "출산한 지 5개월 됐는데 잘 챙겨주지"라고 아쉬워했고 고미호는 "30kg 쪘었는데 20kg 감량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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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러시아 아내 고미호가 남편 덕분에 출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7월 2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고미호는 운동중독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고미호 남편 이경택은 아침부터 셀프 트레이닝을 했다. 고미호는 이경택이 운동하면서 내는 소리에 "여보 되게 시끄러워. 소리가 굉장히 이상해"라고 말했다.
이경택은 고미호 말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한참을 운동하던 이경택은 고미호에게 밥을 해준다며 주방으로 이동했다.
이경택은 고미호에게 영양제를 준 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잔소리했다. 고미호는 "하루에 물 2L 이상 마셔야 한다"는 이경택 말에 "2L 마시면 나 아쿠아리움 된다"고 대답했다.
이경택은 고미호에게 닭 가슴살 샐러드를 아침으로 줬다. 정주리는 "출산한 지 5개월 됐는데 잘 챙겨주지"라고 아쉬워했고 고미호는 "30kg 쪘었는데 20kg 감량했다"며 웃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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