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군데도 성형하지 않았다'며 모태미녀라 본인이 강조한 배우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은 웹드라마 '에이틴(A-TEEN)'으로 데뷔해 '도하나'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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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대의 '전지현'으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고,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광고 퀸으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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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상큼한 매력과 청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라이징 스타 부문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습니다.

광고퀸으로 등극한 신예은은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경우의 수'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신예은은 인기의 비결로 자연스러움을 언급하며,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매력으로 다가간 것 같다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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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뷰에서 신예은은 "연기는 어려워서 재미있다. 만족하지 않고 계속 고민하면서 내 색을 찾아가고 싶다. 꾸미려고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자연스러운 얼굴이 매력이라고? 하하. 한 군데도 성형하지 않았다. 얼굴이 부으면 쌍커풀이 자꾸 사라져서 고민했는데, 그게 매력이라고 하더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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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KBS단막극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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