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이상형으로 화제 모은 대세 배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다재다능 만능 백수 '홍반장' 역으로 시청률 순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김선호의 특이한 이상형이 화제다.

배우 김선호는 서글서글한 성격과 친근한 이미지로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예능 '1박 2일'을 통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팬덤을 생성하고 있는 장본인이다. 

넷플릭스 '스타트업' 인터뷰

언제 어디서건 좋아하는 음식으로 '떡볶이'를 항상 언급하는 떡볶이 매니아인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을 꼽으며 "떡볶이 얘기로도 30분 얘기하고 같이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좌중을 웃음지게 했다.

뉴스에이드 인터뷰

 또 다른 인터뷰에서는 이상형으로 '쓸데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tvN 갯마을 차차차

현재 김선호가 '홍반장'으로 분해 활약하고 있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시청률 11%를 넘기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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