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하', PvP 콘텐츠 전면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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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모바일 MMORPG '트라하'에서 전면전 PvP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BJ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전면전은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이 함께 전투를 벌이는 PvP 콘텐츠로, 매일 저녁 8시 30분부터 20분간 열린다.
이외 BJ 기뉴다와 '트라하' 인플루언서 라깅이 전면전을 비롯해 공격대, 토벌전 등 게임 주요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고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오는 25일(오후 3시)과 12월 2일(오후 8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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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은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이 함께 전투를 벌이는 PvP 콘텐츠로, 매일 저녁 8시 30분부터 20분간 열린다. 대규모 전장으로 구성된 전면전에는 다수의 NPC가 출현해 재미를 더한다.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2월 1일까지 전면전에 참여하고 스크린샷을 이벤트 게시글 댓글로 남기면 100건 돌파 시 모든 유저에게 대형 행동력 회복약 30개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3000 다이아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 BJ 기뉴다와 '트라하' 인플루언서 라깅이 전면전을 비롯해 공격대, 토벌전 등 게임 주요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고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오는 25일(오후 3시)과 12월 2일(오후 8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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