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재화,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예능 고향' MBC 찾는다
심언경 기자 2021. 7. 9. 10:16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재화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재화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김재화의 촬영분은 이달 중 방영될 예정이다.
김재화는 오는 28일 개봉되는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 홍보 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2018년 '진짜 사나이 300'으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았던 김재화는 약 3년 만에 MBC 예능을 찾아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재화는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앙큼한 돌싱녀' '함부로 애틋하게' '김과장' '마녀의 법정' '나인룸' '오 마이 베이비' '여신강림', 영화 '하모니' '황해' '코리아' '공모자들' '소공녀' '도어락' '담보' 등에 출연, 대표적인 다작 배우로 꼽힌다.
걸출한 입담과 신선한 매력으로 예능도 접수한 바 있다. 2015년 '라디오스타'로 빛을 본 김재화는 '진짜 사나이 300'에 합류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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