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김선호, 키스로 진심 확인 [종합]

황서연 기자 2021. 9. 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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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신민아와 김선호가 키스했다.

26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 10회에는 윤혜진(신민아) 홍두식(김선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두식과 윤혜진은 서로에게 자신들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가까워졌다.

홍두식 역시 윤혜진에게 키스하며 "나도 이제 더는 어쩔 수 없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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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와 김선호가 키스했다.

26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 10회에는 윤혜진(신민아) 홍두식(김선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괴한이 칼을 들고 집에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홍두식이 나타가 위기의 윤혜진을 구했다. 홍두식은 팔에 자상을 입었고, 윤혜진은 울며 그를 걱정했다.

뒤늦게 공진으로 돌아온 지성현이 병원으로 왔다. 지성현은 윤혜진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밝혀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한편 윤혜진의 집이 괴한의 침입으로 엉망이 되자 윤혜진은 홍두식 집에서 잠시 지내게 됐다. 홍두식과 윤혜진은 서로에게 자신들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가까워졌다.

윤혜진은 홍두식이 혼자 할아버지 제사를 지내지 않도록 도왔다. 팔이 불편한 그를 대신해 음식 장만을 도왔다. 윤혜진이 집으로 돌아오자 지성현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성현은 14년 전에는 차마 하지 못했던 고백을 했고, 윤혜진은 그에게 답을 하지 못했다.

이후 친구 표미선(공민정)과 함께 잠시 서울로 향했던 윤혜진은 자신이 많이 변화했음을 깨닫고, 그 원인이 홍두식이라는 것도 깨닫게 됐다. 그 길로 공진으로 돌아온 윤혜진은 홍두식을 찾아가 고백했다. 홍두식 역시 윤혜진에게 키스하며 "나도 이제 더는 어쩔 수 없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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