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종' 그 조카 맞아? 태국배우 나릴야 군몽콘켓, 韓팬에 인사 "감사해요~"

김현록 기자 2021. 7. 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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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랑종'에서 신들린 연기로 호평을 얻은 태국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이 한국 팬들을 향해 인사를 남겼다.

나릴야 군몽콘켓은 16일 자신의 SNS에 한국어와 태국어, 영어로 글을 써서 한국의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번역기를 사용해 한국어를 쓴 듯 "안녕하세요 밍으로 연기한 야다/나릴야 쿤겟몽껀(나릴야 군몽콘켓)입니다!!!"라며 "많은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이 이렇게 많이 팔로우도 해주시고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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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나릴야 군몽콘켓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랑종'에서 신들린 연기로 호평을 얻은 태국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이 한국 팬들을 향해 인사를 남겼다.

나릴야 군몽콘켓은 16일 자신의 SNS에 한국어와 태국어, 영어로 글을 써서 한국의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나홍진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공포영화 '랑종'에서 조카 밍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그는 번역기를 사용해 한국어를 쓴 듯 "안녕하세요 밍으로 연기한 야다/나릴야 쿤겟몽껀(나릴야 군몽콘켓)입니다!!!"라며 "많은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이 이렇게 많이 팔로우도 해주시고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제가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인데 밍의 캐릭터를 위해 정말 노력도 많이하고 최선을 다 했던거 같아요!"라며 "많은 분들이 '랑종'을 더 사랑해 주시고 친구들,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 영화 '랑종' 스틸. 제공|쇼박스

나릴야 군몽콘켓은 여러 오디션을 거쳐 밍 역에 캐스팅됐다. 반종 피산타나쿤 감독은 리얼리티를 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를 캐스팅했고, 나릴야 군몽콘켓은 10kg 이상 감량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14일 개봉 이후 청소년 관람불가 공포물이란 핸디캡에도 '랑종'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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