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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외국에서 결혼하고 활동 중단한 배우 근황

조회수 2022. 1. 20. 08: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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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출신인 배우 윤정희는 2005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첫 주연을 맡아 44.9%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이후 그녀는 드라마 <행복한 여자>, <가문의 영광>, <맛있는 인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윤정희는 지난 2014년 드라마 <맏이> 출연 이후 돌연 활동을 중단하고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당시 그녀는 교제 중이던 6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발리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뒤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결혼생활을 이어갔습니다.

2017년 5월 윤정희는 뒤늦게 첫째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이후 2019년에 둘째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윤정희는 둘째 출산 관련 소식을 철저히 비밀에 부쳐 잠정 은퇴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최근 윤정희는 활동 중단 7년 만에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로 복귀해 열연을 펼친 바 있는데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윤정희는 유명 백화점을 운영하는 상무이사이자 그룹의 외동딸 '신유정'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7년 만의 연기 복귀를 성공적으로 알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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