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으로 놀러오세요"..과학탐구관, 개선공사 마치고 재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1월1일부터 개선 공사에 들어간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탐구관이 재개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탐구관이 과학원리체험 전시물 17종과 로봇형 지진 시뮬레이터 설치를 마치고 28일 공식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앞서 과학탐구관은 지난 2019년 전시 개선을 거쳤으나 일부 전시물과 체험실은 노후화된 상황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지난 11월1일부터 개선 공사에 들어간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탐구관이 재개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탐구관이 과학원리체험 전시물 17종과 로봇형 지진 시뮬레이터 설치를 마치고 28일 공식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앞서 과학탐구관은 지난 2019년 전시 개선을 거쳤으나 일부 전시물과 체험실은 노후화된 상황이었다.
이번에 개선 작업을 마친 과학원리체험 코너에서는 체험을 통해 생활 속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전시물 1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지진체험 코너에서는 한국 애니메이션 '스푸키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13.2m(520인치) 와이드 스크린이 마련됐다. 국가기관 및 타 과학관 등 유관기관 중 최초로 재난대피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높이 6m의 로봇형 시뮬레이터 '로보-Q' 2대가 설치되기도 했다.
대기자 또는 일반 관람객이 체험 장면을 볼 수 있도록 개방형 관람환경으로 재구성된 지진체험실의 경우 탑승 시설 안전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이번에 재개관하는 과학탐구관 전시를 통해 생활 속 과학원리와 재난 안전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신규 전시물 제작 프로세스를 적용과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업무협약으로 전시물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g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9금 폭로'까지 터진 박나래…"차 안에서 남성과 OO하며 시트 발로 차"
- "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
-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
- 무인세탁방서 옷 훔친 남성, 행인 따라가 성추행…CCTV 충격
- 뚱보 남성과 결혼한 미모의 20대 '돈 노린 위장 결혼' 의혹에 "사랑할 뿐"
- 나나 집 강도범 "제압된 후 나나가 돈 준다 했는데 안줘" 황당주장
- "풍선만큼 부푼 볼살"…공기 불어 넣어 유리 팽창시키는 30년 경력 세공사
- '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반려견 방까지
- 돌싱女가 남친에게 하는 최고의 호감 표시 신호는? "빨대 공유 허락"
- 자식에게 숙박비 받을 땐 언제고…아들 '투자 대박'에 되레 화낸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