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몸' 호날두가 어이없는 부상을? '호우 세레머니' 후 무릎 부상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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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상이 의심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한국 시간) "호날두가 세레머니 후 무릎 부상을 당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 소식통은 호날두가 페널티킥을 성공한 후 세레머니를 하다가 무릎을 다쳤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후 랑닉 감독은 "호날두는 최고의 프로페셔널이다. 36세의 나이에도 이렇게 육체적으로 완벽한 선수는 처음 본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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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상이 의심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한국 시간) “호날두가 세레머니 후 무릎 부상을 당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3일 안방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널을 3-2로 꺾었다. 이날 호날두는 멀티골을 작성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그런데 2골을 넣은 호날두가 후반 43분 앙토니 마르시알과 교체됐다. 일반적으로 교체 아웃된 선수는 벤치에 앉는다. 하지만 호날두는 곧장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현지에서는 이런저런 추측을 했는데, ‘더 선’은 부상을 의심했다.
매체는 “맨유 소식통은 호날두가 페널티킥을 성공한 후 세레머니를 하다가 무릎을 다쳤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호날두는 후반 25분 페널티킥 득점 후 일명 ‘호우 세레머니’를 했다. 높이 점프한 뒤 착지하는 동작이기에 무릎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셀레브레이션 후 부상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다소 의아하지만, 순간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치는 경우도 가끔 있다.
한편 호날두는 아스널전 맹활약으로 랑닉 감독을 사로잡았다. 경기 후 랑닉 감독은 “호날두는 최고의 프로페셔널이다. 36세의 나이에도 이렇게 육체적으로 완벽한 선수는 처음 본다”고 극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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