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앞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어"..'초딩 래퍼' 송민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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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가 송민영을 탈락자로 호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0'에서는 프로듀서 염따X토일 팀의 음원 미션 무대가 꾸며진 가운데 베이식, 쿤타, 365LIT, 황지상, 송민영 등 팀 래퍼들이 경쟁을 벌였다.
반면 다른 팀 래퍼들이 예상 탈락자로 뽑았던 송민영은 본 미션에서도 탈락자로 호명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염따는 이번 미션의 탈락자가 송민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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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염따가 송민영을 탈락자로 호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0'에서는 프로듀서 염따X토일 팀의 음원 미션 무대가 꾸며진 가운데 베이식, 쿤타, 365LIT, 황지상, 송민영 등 팀 래퍼들이 경쟁을 벌였다.
이들은 '너와 나의 메모리즈'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라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연습 때 가사를 틀렸던 베이식은 완벽한 랩으로 극찬을 받았다.
무대가 끝난 뒤 토일은 "베이식의 벌스가 완벽하게 맞는 순간 그때부터 즐기기 시작했다"라고 호평했다. 염따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팀원들에게 고마워했다.
반면 다른 팀 래퍼들이 예상 탈락자로 뽑았던 송민영은 본 미션에서도 탈락자로 호명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염따는 이번 미션의 탈락자가 송민영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미션을 봤을 때 이 친구가 굉장히 감당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게 이유였다.
송민영은 "태어나서 무언가를 가장 열심히 했고 가장 짜릿한 도전이었다. 앞으로 성장할 날만 남았다. 기대해 달라"라는 탈락 소감을 남긴 채 떠났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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