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 삼겹살→LOVE ARMY 갈아탄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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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특유의 귀여운 재치와 팬 사랑꾼의 면모로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중 '아미바라기'(아바)로 유명한 멤버 정국은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질문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정국은 멤버들에게 "내가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 하나는?" 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진은 "아 정답은 알지. 팬들의 사랑?" 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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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특유의 귀여운 재치와 팬 사랑꾼의 면모로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유명 연예 패션 매거진 '배너티 페어'(Vanity Fair)는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How Well Does BTS Know Each Other?'(방탄소년단은 서로를 얼마나 잘 알까)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한 명이 질문을 던지면 나머지가 답하는 방식으로 누가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지 테스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중 '아미바라기'(아바)로 유명한 멤버 정국은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질문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정국은 멤버들에게 "내가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 하나는?" 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진은 "아 정답은 알지. 팬들의 사랑?" 이라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답에 정국은 말 없이 웃기만 했고 멤버들은 "이거 아니라고??!!" 이거 아냐?? 라며 몰아세웠다.
이에 정국은 기존에 썼던 '삼겹살'을 다급하게 지운 후 "그거야!!!! 정답이다" 라고 외쳐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정국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고 능청스럽게 말했고 지민은 "원래 뭐라고 적었어?" 라고 물었다. 정국은 "원래 이거였는데~" 라 말한 후 'LOVE ARMY' 를 종이에 재빠르게 써서 보여주는 센스를 발휘하면서 '아미바라기'의 각별한 팬 사랑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아미에 한 없이 약한 우리 막둥이" "삼겹살이 아미 배 말하는 거잖아~" "아미사랑 먹고 사는 정국이 넘 귀엽지" "삼겹살 다급하게 지운 거 너무 귀여워" "진짜 센스 쩔어ㅋ저걸 저렇게 받아치냐ㅋ" "먹짱에게 1순위인 위대한 아미ㅋㅋ" "정구기 하이라이트 역시 빵 터트림" "전정국 졸잼이야ㅎㅎ" "삼겹살 썼다 지우고 LOVE ARMY 아 진짜 귀여워ㅋ" "우리 아바님 귀여운 센스 쟁이♥" 등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또 정국은 '가장 공연하고 싶은 노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고 "유포리아" 라고 답한 제이홉의 답에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때 지민이 "ON"(온) 이라고 답했고 정국은 "팬들 앞에서 해본 적은 없지만 팬들 앞에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라 말한 후 직접 안무를 춰 보이며 공연에 대한 그리움과 기대감을 안겼다.
정국은 RM의 나에게 예술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 뷔의 내 인생의 모토(좌우명)는 무엇인가? 를 맞췄다.
정국은 페이즐리 패턴이 돋보이는 세트 의상을 입고 럭셔리하고 화려한 아우라를 풍겼다. 정국은 개성 넘치는 눈썹 피어싱으로 힙한 매력과 앞 머리를 완전히 올리고 성숙한 섹시 남성미도 발산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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