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력강자 나왔다" 김동현, 아들 덕분에 피날레 장식→제3공업단지 탈출 성공(대탈출4)[어제TV]

박정민 2021. 9. 13.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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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탈출러들이 미션을 완수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탈출러들이 백사회 습격을 피해 제3공업단지에서 생화학무기 가방을 해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방을 해제하던 중 백사회는 "잡았다 쥐새끼들"이라며 습격했다.

탈출러들은 한붓그리기 해제법으로 폭발 16분 전 마지막 생화학무기 가방 해제를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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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동현이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탈출러들이 미션을 완수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탈출러들이 백사회 습격을 피해 제3공업단지에서 생화학무기 가방을 해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G동 4층 가방까지 해제한 행동조는 옥상 냉장고에서 가방을 확인했고, 모두의 합작으로 빠른 속도로 해제했다. 남은 생화학무기는 두 개만 남겨둔 상황. 행동조 멤버들은 F동 2층으로 움직였다. 하지만 무기 가방을 찾지 못해 헤맸다. 그 순간 김동현이 수상한 문을 발견했고 그 안엔 또 다른 SSA 요원이 쓰러져 있었다.

가방을 해제하던 중 백사회는 "잡았다 쥐새끼들"이라며 습격했다. 백사회 넘버 3은 "일렬로 쫙 서라"라며 "총알 아깝잖아"라고 협박해 긴장감을 더했다.

반면 매뉴얼조는 아무것도 모른채 행동조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 그때 쓰러진 SSA 요원이 벌떡 일어나 백사회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알고 보니 다리를 다쳤던 SSA요원은 살아있는 상태였다. 신동은 같은 편임을 알려주기 위해 SSA 수신호를 했고, 요원은 총알과 탄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김종민이 D동 요원 신발에서 총알과 탄창을 발견했고, 탈출러들은 이를 SSA요원에게 넘겼다.

SSA요원은 순식간에 백사회를 처리했다. 피오는 "눈을 감고 있는데 갑자기 총소리가 들리더니 다 죽어있었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총알과 탄창을 안 챙겼으면 와 진짜"라며 십년감수한 표정을 지었다. 탈출러들은 빠르게 F동 생화학 무기 해제를 완료했다.

탈출러들은 백사회에게서 유병재, 강호동이 갇힌 문의 열쇠를 발견했다. 남은 생화학무기는 단 하나. 강호동은 "B동에 있는 가방은 외부 열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신동은 "열쇠를 찾았다"며 매뉴얼조를 안심시켰다. 김종민은 "아까 총알 안 찾았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말했고 신동은 "내가 진짜 발을 계속 흔들었다. 살아있으면 제발 일어나달라고"라며 급박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마침내 B동에서 재회한 탈출러들은 마지막 가방을 해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탈출러들은 한붓그리기 해제법으로 폭발 16분 전 마지막 생화학무기 가방 해제를 성공시켰다. 정답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를 생각해낸 김동현은 "부력 강자가 나왔다. 당연히 안 되겠지 생각하고 뒤에서 지켜봤다. 그런데 갑자기 아들이 귀에서 '아빠 해봐' 하길래 봤는데 위에서 아래로 '랴'가 나오더라. '랴'로 끝나길래 속담이다고 하는 생각했고, 그냥 자동으로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그렇게 됐다"고 뿌듯하게 말했다.

미션을 완료한 멤버들은 탈출단에 올라 탈출을 기념했다. 신동은 "오늘 병재가 거의 다했고 마지막에 동현이 형이 진짜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사진= tvN '대탈출4'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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