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잠옷이라고 얕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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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입는 옷이라고 대충 걸치지 말 것! 완벽한 집콕을 위해 스타일리시한 패피들이 선택한 파자마 브랜드를 소개한다.
코로나19가 외출의 자유는 물론 옷 입는 재미, 메이크업의 즐거움까지 앗아간 요즘, 쿨한 디자인의 파자마는 일상의 지루함을 날리는 작은 재미가 된다.
올해 론칭한 프리미엄 파자마 브랜드.
블랙핑크 지수, 배우 한소희, 위키미키 유정, 티아라 효민 등 많은 셀렙들의 선택을 받은 파자마로 유명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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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입는 옷이라고 대충 걸치지 말 것! 완벽한 집콕을 위해 스타일리시한 패피들이 선택한 파자마 브랜드를 소개한다.
아직도 파자마를 잠잘 때만 입는 옷이라고 생각하다면 감각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 관찰 예능이나 SNS에 파자마를 입고 등장하는 스타들이 늘었다는 건, 파자마가 어엿한 패션으로 인정받은 걸 넘어 인싸템으로 떠올랐다는 신호다. 코로나19가 외출의 자유는 물론 옷 입는 재미, 메이크업의 즐거움까지 앗아간 요즘, 쿨한 디자인의 파자마는 일상의 지루함을 날리는 작은 재미가 된다.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한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도 지녔다. 이제 후줄근한 티셔츠와 무릎 나온 추리닝과는 결별하고 파자마를 만날 시간!
리프로드

item_리프로드 버터 오가닉 코튼 포플린 파자마 쇼츠 세트 18만9천원.
폴리

item_폴리 언플러그 파자마 세트 11만2천원.
오끌레르

item_오끌레르 미드나잇 그린 파자마 세트 8만2천원, 끈 민소매 + 스크런치 세트 포함 11만2천원.
테클라

item_테클라 포플린 슬립 웨어 스투시 12만원.
프랭클리 슬리핑

item_프랭클리 슬리핑 모스 웜 옐로 12만8천원.
사진제공 리프로드 오끌레르 테클라 폴리 프랭클리 슬리핑 인스타그램 JTBC '알고있지만’ 방송 화면 캡처
글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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