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되는 2단침대·뒤로 넘어가는 유아의자 등 20개 제품 리콜

김상우 입력 2021. 10. 21. 11:30 수정 2021. 10. 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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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 생활용품 770여 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20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일정 세기 이상의 힘이 가해지면 2층이 분리될 수 있는 어린이용 2단 침대와 뒤로 넘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유아용 높은 의자,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의 300배 이상 검출된 우산 등입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들 20개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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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수 있는 유아용 높은 의자 등 안전 우려가 있는 제품 20개가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 생활용품 770여 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20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일정 세기 이상의 힘이 가해지면 2층이 분리될 수 있는 어린이용 2단 침대와 뒤로 넘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유아용 높은 의자,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의 300배 이상 검출된 우산 등입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들 20개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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