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적용 통합관제센터 운영

황덕현 기자 입력 2021. 10. 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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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사업장을 관할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20일 제주 조천읍 교래리 소재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JPDC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제주삼다수 사업장뿐 아니라 한남리 감귤1공장, 한림읍 감귤 2공장 등 3곳에서 각각 관리되던 CCTV를 한 곳에서 통합 관제할 수 있다.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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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운영..침입·노동자 쓰러짐 등 위험 포착 가능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제주삼다수 사업장을 관할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20일 제주 조천읍 교래리 소재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JPDC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제주삼다수 사업장뿐 아니라 한남리 감귤1공장, 한림읍 감귤 2공장 등 3곳에서 각각 관리되던 CCTV를 한 곳에서 통합 관제할 수 있다. 단순 모니터링이 아닌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 화재와 침입, 노동자 쓰러짐 등 상황별 위험순간을 포착해 관리자에게 알려줘 신속한 안전사고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된다. 공사는 이를 위해 관제요원을 추가로 채용했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공사 핵심가치 중 하나이자 경영원칙 중 하나인 안전과 관련해 지속적인 혁신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안전한 사업장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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