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머리 감겨주는 스윗 ♥제이쓴에 감동 "만 오천원치 키스해줄게"(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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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손가락을 다친 아내 홍현희의 머리를 감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17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운영하는 '홍쓴TV'에는 '혀니가 손가락을 다쳐 머리를 감겨 달라고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의 기름기 가득한 머리를 본 제이쓴은 머리 냄새를 맡고 비명을 지르면서도 머리를 감겨주겠다고 나섰다.
숍에 온 것처럼 제이쓴이 머리를 감겨 주면 만 오천 원을 달라고 하자, 홍현희는 "만 오천 원치 키스해주겠다"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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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이쓴이 손가락을 다친 아내 홍현희의 머리를 감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17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운영하는 ‘홍쓴TV’에는 ‘혀니가 손가락을 다쳐 머리를 감겨 달라고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침대에 누워 있던 제이쓴은 최근 다친 손가락을 다친 홍현희를 걱정했다. 홍현희는 “2주 동안 안 낫고 있다. 요즘 운동도 안 하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놀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쓴이 “살쪘잖아. 양심 선언 해라”고 하자, 홍현희는 “1~2kg가 찐 건가. 이틀 동안 관리하면 금방 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의 기름기 가득한 머리를 본 제이쓴은 머리 냄새를 맡고 비명을 지르면서도 머리를 감겨주겠다고 나섰다. 숍에 온 것처럼 제이쓴이 머리를 감겨 주면 만 오천 원을 달라고 하자, 홍현희는 “만 오천 원치 키스해주겠다”고 장난을 쳤다. 이에 제이쓴은 “왜 벌칙을 주냐”고 발끈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머리를 빗겨준 후 샴푸칠을 시작했다. 얼굴에 샴푸가 튀자 홍현희는 “숍 갈 걸 그랬다. 살살 해달라. 누가 보면 지금 애견 목욕하는 줄 알겠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세수 서비스까지 해준 제이쓴에게 “아빠가 감겨주는 느낌이다. 아빠처럼 투박한 느낌이다”라면서도 크게 감동했다.
제이쓴은 “카메라 있어서가 아니라 머리를 진작에 한 번 감겨줄 걸 그랬다”고 말했다. 홍현희도 다음에 발을 닦아 주겠다고 약속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후 홍현희는 충혈된 눈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오랜만에 눈이 충혈 됐다. 그 말은 샴푸가 그만큼 눈에 들어갔다는 얘기다. 이거 따지러 가야겠다”고 장난을 쳤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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