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이 과해"..몬스타엑스 기현, 찢청도 완벽 소화한 패션왕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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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멤버 기현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오후 몬스타엑스 기현은 개인 SNS에 "일 년에 한번 입을까 말까 한 스키니진. 몬베베 덕분에 입어보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몬스타엑스 기현은 찢어진 블랙진에 화이트 티셔츠, 검은색 재킷을 매치하면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
한편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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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멤버 기현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오후 몬스타엑스 기현은 개인 SNS에 "일 년에 한번 입을까 말까 한 스키니진. 몬베베 덕분에 입어보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몬스타엑스 기현은 찢어진 블랙진에 화이트 티셔츠, 검은색 재킷을 매치하면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 기현은 어떤 각도에도 굴욕 없는 미모는 물론,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소년미 가득한 눈빛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이를 본 팬들은 "그만 잘생겨 유기현", "스키니 박제하자", "와우 짱 잘생겼다", "사랑해", "너무 귀엽다", "스키니 평생 입어주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현과 소통했다.
한편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몬스타엑스 기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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