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이유미, 술래인형 된 240번 "해피 핼로윈" [TEN★]

김지원 2021. 10. 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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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미가 술래 인형 영희로 변신했다.

이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lloween. 도망쳐서 죄송해요. 너무 부끄러워서 그랬어요. #Squid game #영희"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유미는 핼로윈데이를 맞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속 술래 인형 영희로 분장한 모습. 노란색 티셔츠에 주황색 치마를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머리에는 '오징어 게임'의 시그니처와 같은 '○△□' 모양의 핀을 해 눈길을 끈다.

이유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지영 역으로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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