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유태오, 매니저 변신..유창한 영어로 외국인 손님 응대[★밤TView]

여도경 기자 2021. 8. 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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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태오가 '우도주막'에서 매니저로 변신해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일일 매니저를 완벽 수행했다.

유태오는 "독일에서 태어나 런던과 뉴욕에서 공부했다"고 영어로 말한 후 우도주막을 안내했다.

유태오는 주방을 벗어나 화창한 우도를 즐기기도 했다.

음식을 준비하느라 낮 동안 주막 안에만 있던 유태오는 바깥 나들이에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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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tvN '우도주막'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태오가 '우도주막'에서 매니저로 변신해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일일 매니저를 완벽 수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멤버들이 서로 역할을 바꿨다.

유태오는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유태오는 외국인 손님이 등장하자 영어로 응대했다. 유태오는 "독일에서 태어나 런던과 뉴욕에서 공부했다"고 영어로 말한 후 우도주막을 안내했다.

유태오는 주방을 벗어나 화창한 우도를 즐기기도 했다. 유태오는 김희선과 함께 신혼부부를 데리러 항구로 갔다. 음식을 준비하느라 낮 동안 주막 안에만 있던 유태오는 바깥 나들이에 즐거워했다.

/사진=tvN '우도주막' 방송화면 캡처
카이와 탁재훈, 문세윤은 주방에 입성했다. 카이는 탁재훈과 함께 솥밥을, 문세윤은 제육볶음을 준비했다. 카이와 탁재훈은 마당에 벽돌로 아궁이를 만들며 열정을 뽐냈지만 곧 지쳐갔다. 카이는 "낭만은 있다"며 애써 분위기를 띄웠지만 탁재훈은 "일이다"며 힘들어했다.

카이와 탁재훈은 엉성한 요리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솥밥 재료로 단호박을 썰던 탁재훈은 위험하게 칼을 썼다. 유태오는 주방으로 달려와 단호박 써는 법을 알려줬다. 카이는 그런 탁재훈 옆에서 탁재훈을 응원했고 문세윤은 "위험한 조합이다. 철없는 어른과 어른을 잘 따르는 아이다"고 불안해했다. 그러나 탁재훈은 굴하지 않고 "요리는 촉과 감이다"고 요리를 이어갔다.

탁재훈은 결국 첫 번째 솥밥을 태우고 말았다. 탁재훈은 서둘러 주방에 들어와 작은 솥에 밥을 하기 시작했다. 손님들이 모두 모이자 주방은 바빠지기 시작했다. 문세윤과 탁재훈은 가스레인지 옆에서 어느 것이 자기가 요리하는 불인지 찾지 못했다. 유태오는 문세윤과 탁재훈에게 불 위치를 알려줬지만 문세윤과 탁재훈은 계속 우왕좌왕했다.

이날 '우도주막' 멤버들은 바다 보트를 타며 직원 휴식을 즐기기도 했다. 김희선은 보트를 타는 내내 소리를 질렀고 문세윤은 긴장한 김희선을 보며 "팔에 핏줄 선 거 봐라"라며 웃었다. 카이는 보트가 바위로 돌진하자 "부딪힌다"며 김희선을 놀렸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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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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