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정말 무섭네요.
꼰대 VS MZ, 세대 갈등 극복 가능해? 《고막메이트》 Ep.70






라떼는 선배들이 하라는 대로 다 했거든요.
MZ세대 너무 무섭네요.
고메즈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입 보고 화나는 저, 꼰대인 건가요?




MZ뽕에 취한 신입의 말투
"오냐 잘 걸렸다" 란 전투태세
근데 또 틀린 말은 아님






분명히 사회에 필요한 사람들인데
듣기 싫은 말을 한단 이유로
꼰대라는 부정적인 타이틀로 굳어진 건 아닌지?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말해주기보단
"라떼는 ~하라면 토 안 달고 했다" 라는 태도가
갈등 요소가 되었던 건 아닐까?


그렇다면,
MZ세대 VS 꼰대세대
갈등 해결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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