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다이너마이트 찍었던 락스빌, 거대 야외게임장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가 지난해 빌보드 핫100차트 1위곡인 'Dynamite' 미국방송용 라이브무대를 레트로풍으로 촬영했던 에버랜드 락스빌이 거대 야외게임장으로 변신한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1960년대 미국을 모티브로 조성된 락스빌 테마존에 거대한 야외 방탈출 게임장을 구현하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방탈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방탄소년단(BTS)가 지난해 빌보드 핫100차트 1위곡인 ‘Dynamite’ 미국방송용 라이브무대를 레트로풍으로 촬영했던 에버랜드 락스빌이 거대 야외게임장으로 변신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11월 한 달간 누구나 온·오프라인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방탈출 게임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1일 전했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1960년대 미국을 모티브로 조성된 락스빌 테마존에 거대한 야외 방탈출 게임장을 구현하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방탈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MZ세대에서 유행하는 방탈출 게임을 실내에서 야외 테마공간으로 옮겨 온·오프라인을 연결한 업그레이드 버전의 방탈출 체험을 구현했다"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방탈출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락스타로 살아남기’ 모바일 게임에 접속하면 된다.
모바일에 접속하면 게임 속 음악도시 락스빌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가 웹툰으로 소개되는데,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기 위해 꼭 풀어야 하는 추리 미션이 단계별로 제시되고 실제 락스빌 현장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바탕으로 정답을 추리해가며 방탈출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게임 스토리가 웹툰으로 전개되고, 게임 중간에는 어트랙션 탑승 미션도 숨어 있어 더블락스핀, 렛츠트위스트 등 락스빌의 다양한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게 된다.
‘락스타로 살아남기’ 방탈출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서 미리 참여할 수 있는 프롤로그와 에버랜드 락스빌 테마존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참여할 수 있는 메인 게임 등 2단계로 구성돼 있다. 에버랜드는 모든 방탈출 미션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락스타로 살아남기’ 한정판 뱃지와 고객 얼굴이 들어간 인증사진을 인화해 즉석에서 선물한다. 방탈출 게임이 진행되는 락스빌 테마존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abc@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통사고 변호사 한문철 “직업병 때문에…무서워서 운전 못해”
- 개그우먼 이세영 "내 손에 껌 뱉은 여배우…잊을수 없어"
- 여성 A씨 “유명 영화감독, 18년전 성폭행 혐의 고소”
- 정보석, 주택 개조 ‘120평’ 빵집 공개… “나는 허드렛일 담당”
- BTS 제이홉, 야식 참는법?…“모두의 우상인 아이돌이니깐”
- "김선호 전 여친·쿨 이재훈이 유흥주점에 왜?”
- 김동완, ‘성매매’ 이수 옹호글에 누리꾼과 설전…“언제쯤 목소리 들을 수 있을까”
- “100원짜리가 3일만에 1만3000원”130배 폭등, 대체 왜 이런 코인이
- 흑돼지·술·냉면에 밥까지 ‘먹튀’ 커플…“보고도 당했다”
- “설현이 다이어트 비법도 말해요” 5000억 대박 난 ‘이것’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