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우성, 1월 16일 결혼.."야구 인생에도 변화 생기도록 노력"
2021. 12. 29. 10:16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우성이 화촉을 밝힌다.
이우성은 오는 1월 16일 오후 1시 광주광역시 드메르웨딩홀 2층 베일리홀에서 신부 옥혜경(27)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우성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옥혜경 씨와 6년 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우성은 “과분한 배우자를 만나 감사해 하고 있다”면서 “결혼과 함께 내 야구인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우성-옥혜경 커플은 제주도로 4박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광역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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