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팬에게 '키스'로 화끈하게 팬서비스한 뮤지션

2017년 타이거JK와 윤미래의 'Ghood Family'의 피쳐링을 시작으로 SBS '더 팬'에서 준우승하며 얼굴을 알린 R&B 뮤지션 비비.

88라이징 트위터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HITC 페스티벌'에 참여했는데요. 공연 중 팬에게 넘사벽 팬서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본인의 노래 'WHY Y'를 부르던 중 맨 앞줄에 있던 여성팬에게 다가가 입술을 맞췄는데요. 비비의 화끈한 팬서비스에 감동받은 팬은 기쁨의 환호를 내질렀습니다. (옆에 있던 팬도 같이 난리...)

데뷔 전 사운드 클라우드에 취미로(!) 올린 작업물을 듣고 윤미래가 듣고 필굿뮤직으로 영입했다는 비비. 보컬과 랩 실력은 물론 작사/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싱어송라이터인데요.

박진영, 크러쉬, 소연 등의 뮤지션들과 콜라보는 물론, 평소 팬이었다는 트와이스의 'MORE & MORE'의 가사를 쓰며 성덕 인증을 하기도 했습니다.

티빙 '여고추리반'

올 초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에 출연해 예능에서도 잘 녹아들었는데요. 이야기를 만들고 글쓰는 걸 좋아한다며 작가로서 박찬욱 감독과 같이 작업을 해보고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감독
이미영
출연
김서형, 김현수, 최리, 비비, 장원형, 권해효, 서혜원
평점
5.1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박찬욱 감독과 만나기 전에 앞서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에 출연해 연기에도 도전했는데요.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본업인 뮤지션으로서도 좋은 커리어를 쌓고 있는 비비. 지난 10월 싱글 'The Weekend'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앞으로 대스타가 될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드는 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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