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클라쓰' 애슐리 "미국에서는 보양음식 귀찮아 약 먹어"

유경상 2021. 7. 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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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새내기 6인이 각 나라의 보양식을 말했다.

이날 백종원은 한식 새내기 6인에게 삼계탕이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라 설명했고, 미국에서 온 라이언은 "인삼, 홍삼 그런 건 미국 사람들 생각에는 약이다"고 말했다.

애슐리도 "미국에서는 먹는 걸 귀찮아해서 약이나 음료로 먹는다"고 말했고, 성시경이 "힘이 없으면 약국에서 뭐 먹냐"고 묻자 라이언과 애슐리가 모두 비타민B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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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새내기 6인이 각 나라의 보양식을 말했다.

7월 5일 방송된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삼계탕 수업이 펼쳐졌다.

이날 백종원은 한식 새내기 6인에게 삼계탕이 대표적인 여름 보양음식이라 설명했고, 미국에서 온 라이언은 “인삼, 홍삼 그런 건 미국 사람들 생각에는 약이다”고 말했다.

애슐리도 “미국에서는 먹는 걸 귀찮아해서 약이나 음료로 먹는다”고 말했고, 성시경이 “힘이 없으면 약국에서 뭐 먹냐”고 묻자 라이언과 애슐리가 모두 비타민B를 꼽았다. 애슐리는 “미국에서는 음료로 간단하게 대체하는 걸 좋아한다. 비타민, 단백질 등을 골라서 넣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미는 “캐나다는 건강보다는 맛”이라고 말했고, 파브리는 “이탈리아에서는 남자 스태미나 음식 있다. 굴”이라고 소개했다. 에이딘은 “이란은 걀레파체 양고기 머리. 이란 사람들 99.9% 다 좋아한다”고 소머리국밥 같은 음식이라 설명했다. (사진=KBS 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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