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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팬들은 기뻐할 이정재, 정우성이 22년 만에 전한 놀라운 소식

조회수 2021. 10. 21. 13:2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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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없다> 이후 22년 만에 동반 출연한 이정재, 정우성의 영화 <헌트> 촬영장 

1999년 김성수 감독의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무려 22년 만에 영화 <헌트>로 한 작품에서 함께 작업하게 되는 이정재와 정우성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얼마 전 <오징어 게임>의 인기로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이정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헌트>의 작업 과정을 대중들에게 공개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정재는 이 영화의 주연과 첫 감독 데뷔를 하게 되었다.

최초 공개된 두 사람의 현장 모습은 세트장에서 안기부 요원으로 분장한 정우성과 이정재의 모습으로 정우성이 <오징어 게임> 속 공유의 연기 장면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정재 인스타그램

이후 이정재가 올린 <헌트>의 촬영장 사진은 영화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과 

이정재 인스타그램

나란히 앉아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정겨운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이정재 인스타그램

<헌트>는 군사독재 정권 시절인 1980년대를 배경으로 안기부의 에이스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그의 동료 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게 되면서 엄청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첩보 액션 영화로 알려졌다.

이정재 인스타그램

원제는 <남산>으로 충무로에서 소문난 좋은 각본으로 자주 언급되었다. 2015년 제작에 들어가려다 중단된 작품으로 2017년 이정재가 <남산>의 시나리오를 접하고 출연, 제작 의사를 결정하게 되면서 다시 제작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정재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후에도 연출진과 제작진이 교체되고, 일부 주연진도 하차하며 3년 동안 표류하다가 2020년 <헌트>라는 제목으로 변경되고 이정재가 직접 연출을 하기로 결정하게 되면서 5년 만에 빛을 보게된 작품이다. 

이정재 인스타그램

이정재의 감독 데뷔와 함께 그의 절친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등의 베테랑 출연진과 라이징 스타인 고윤정이 합류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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