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조유리 10년 동안 욕 한 번 안 해, 대신 눈으로 욕하는 중"

서지현 2021. 8. 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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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8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조유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아내 조유리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있는 김재우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김재우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아내의 입에서 쌍욕이 나오는걸 한 번도 들어보진 못했지만 (잠꼬대 제외) 눈에서 나오는건 여러 번 들어봤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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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8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조유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아내 조유리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있는 김재우 모습이 담겨있다. 김재우는 흐뭇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김재우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아내의 입에서 쌍욕이 나오는걸 한 번도 들어보진 못했지만 (잠꼬대 제외) 눈에서 나오는건 여러 번 들어봤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눈으로도 욕을 할 수 있는 저의 아내는 지금 아무 말 없이 저를 4분째 쳐다보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13년 비연예인 조유리와 결혼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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