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상큼한 미모를 발산했다.
효정은 2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MC로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에 들렀다.
효정은 귀여운 둥근 카라가 달린 하얀 블라우스에 연청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화이트와 데님의 조합으로 청량한 매력이 묻어나는 출근길 패션이다. 이와 함께 스트랩 힐과 미니 숄더백으로 시원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걸어오는 모습도 화보 같아 감탄을 자아낸 효정이다.
한편 효정은 지난 5월 미니 8집 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 타이틀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이데일리 정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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