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엔,중국 생산 자회사 지분 100% 취득
2021. 11. 29. 14:49
산동삼진전장유한공사
지분 100%를 59억여원에
"해외 생산기지 확대를 위한 것"
지분 100%를 59억여원에
"해외 생산기지 확대를 위한 것"
이 기사는 11월 29일 14:4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업체인 티에이치엔은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자회사인 산동삼진전장유한공사의 지분 100%를 59억4850만원에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91%다.

티에이치엔은 "해외 생산기지 확대를 위해 중국 자회사 지분을 100% 현금취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득일은 지난 28일이었고 풋옵션 등 다른 계약사항은 없다.
앞서 지난 24일 이 회사는 티에이치엔오토브라질의 주식 1억6669만5971주를 356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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