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스우파'로 유명세? 정작 달라진 것 없다"

오지원 2021. 10. 6.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무가 노제(NO:ZE)의 강렬함이 눈길을 끈다.

6일 한 패션매거진은 노제와 함께 한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노제는 능숙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탈락한 노제는 더욱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무가 노제(NO:ZE)의 강렬함이 눈길을 끈다.

6일 한 패션매거진은 노제와 함께 한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노제는 능숙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에서는 보지 못했던 노제의 또 다른 매력이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제는 "주변에서 '유명해져서 어떡하냐'라고 하는데 정작 크게 달라진 게 없다"라며 "맛있는 음식 먹는 것, 좋은 음악 듣는 것, 책 읽는 것 등 일상이 바뀌지 않았다. 여전하다"라고 전했다.

특히 노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어릴 때 뛰어놀던 트램펄린 같은 존재"라며 "촬영할 때는 힘들었지만, 출연하길 잘했다. 나를 어마어마하게 높이 뛰어 올려준 프로그램이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탈락한 노제는 더욱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퍼스트룩]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지금 YTN 네이버 채널을 구독하면 선물을 드려요!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