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마일스 텔러, 백신 접종 거부 후 코로나19 확진[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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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을 거부한 마일스 텔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월 3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은 "배우 마일스 텔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더 오퍼' 촬영장이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마일스 텔러는 코로나19 증상을 보이기 전 백신 접종과 바이러스 검사를 거부했다.
내부 관계자는 "마일스 텔러가 촬영장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가져왔고 촬영 장소를 폐쇄해야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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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백신 접종을 거부한 마일스 텔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월 3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은 "배우 마일스 텔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더 오퍼' 촬영장이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마일스 텔러는 코로나19 증상을 보이기 전 백신 접종과 바이러스 검사를 거부했다.
내부 관계자는 "마일스 텔러가 촬영장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가져왔고 촬영 장소를 폐쇄해야 했다"고 알렸다.
'더 오퍼'는 영화 '대부'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드라마이다. 마일스 텔러는 성추문으로 하차한 아미 해머를 대신해 '더 오퍼'에 합류했다.
제작사 파라마운트 스튜디오 측은 "모든 안전 수칙을 준수하면서 상황을 면밀히 감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일스 텔러는 영화 '위플래쉬'로 유명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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