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귀엽다고 소문난 호박벌의 실체

못 날지만 날 수 있다고 믿어서 난다? 커뮤에서 핫한 호박벌의 실체

눈물나는 귀여움으로
곤충계를 평정하고
곤충 승리급 스토리로
감동을 자아낸 주인공 '뒤영벌'!

그를 둘러싼 수많은 이야기들,
과연 사실일까요?
본격적으로 뒤영벌 씨에 관해
알아보고 싶다면?


몽실~몽실한
치명적인 궁둥이

안간힘을 쓰며
꽃에 딱 붙어 있는
짤막한 다리

열심히 파닥이는
오밀조밀한 날개

오늘의 주인공,
호박벌 맞으신가요?

잠시만요
정정하고 갑시다
저는 호박벌이라고
알려졌지만

사실 여러분이 접했을
호박벌 사진들은
다양한 종이
다 섞여있을
확률이 높아요.

이 친구들 모두
'뒤영벌'에 속하기 때문에

저를 그냥 뒤영벌로
불러주시면 좋겠어요.

뒤영벌은 제 통통한(ㅠ) 몸이
마치 ‘뒤웅박’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영어 이름은
범블비(Bumblebee)인데
모두가 아시는
영화 ‘트랜스포머’ 속
그 범블비 맞고요.

‘왕벌의 비행’도
제가 주인공이에요.

그리고
영화 ‘해리 포터’의
원앤온리 스승
‘덤블도어’도
'범블비’의 옛 영어 단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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