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아침부터 30kg 가방 메고 턱걸이→러닝머신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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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의 엄청난 운동량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UDT 출신 화가 육준서와 매니저 박현제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육준서는 30kg 가방을 메고 전속력으로 달렸다.
육준서는 "저렇게 하지 않으면 체력이 약해진다. 가방을 벗으면 몸이 가볍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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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육준서의 엄청난 운동량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UDT 출신 화가 육준서와 매니저 박현제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현제 매니저는 "육준서 작가라고 하면 '강철부대' 이미지가 강하다. 그런데 알고 보면 굉장히 수다쟁이이고 자상하고 귀엽다. 그런 모습을 저 혼자 보기 아깝다"고 제보했다.
육준서는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시작했다. 복싱 글러브를 하고 샌드백을 쳤다. 이후 가방에 아령을 넣더니 그 가방을 메고 운동을 했다. 30kg 가방을 메고도 턱걸이를 거뜬히 해냈다. 이어서 러닝 머신에 올랐다. 육준서는 30kg 가방을 메고 전속력으로 달렸다. 육준서는 "저렇게 하지 않으면 체력이 약해진다. 가방을 벗으면 몸이 가볍다"고 말했다. 전역 후에도 운동을 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안 하다가 '강철부대' 나가고 나서 약해졌다는 걸 실감했다"고 밝혔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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