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X지수, 볼 맞대고 파리 데이트..예쁜 얘 옆에 예쁜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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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지수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에 "파리에서 지수와 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수는 "파리에서도 젠든젠득"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 지수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2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최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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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지수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에 “파리에서 지수와 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의 볼을 맞댄 채 셀카를 촬영하는 제니와 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이날 제니는 올백 머리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지수는 반 묶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의 돈독한 모습에 해당 게시물은 게재 3시간 만에 ‘좋아요’ 300만을 돌파, 블랙핑크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지수는 “파리에서도 젠든젠득”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과시했다. 각국의 누리꾼들 역시 “최고의 조합이다”, “나도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 지수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2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최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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