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로코퀸' 맥 라이언 근황, 여전히 아름다운 금발

박수인 2021. 8. 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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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맥 라이언(Meg Ryan)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지인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즐기고 있는 배우 맥 라이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 라이언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꾸미지 않은 듯 수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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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맥 라이언(Meg Ryan)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지인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즐기고 있는 배우 맥 라이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 라이언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꾸미지 않은 듯 수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은 자연스럽게 풀어 여전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1961년생인 맥 라이언은 1981년 영화 '여인의 계단'으로 데뷔해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으로 '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인투 더 뷰티풀'(2014), '이타카'(2015)로는 감독으로 활동했고 '리브스 오브 더 세인츠'(2011) 이후로는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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