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댐, 카카오뱅크 mini카드 이용자 대상 '교통카드 충전 수수료 무료 이벤트' 진행

박양수 2021. 7. 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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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 업체 '티모넷'이 자사의 교통카드 충전, 결제 앱서비스인 '댐댐'을 통해 카카오뱅크 mini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통카드 충전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모넷 관계자는 "댐댐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교통카드 잔액 조회 및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청소년이 수수료 없이 편리한 교통카드 충전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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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모넷. 제공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 업체 '티모넷'이 자사의 교통카드 충전, 결제 앱서비스인 '댐댐'을 통해 카카오뱅크 mini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통카드 충전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댐댐'은 편의점 등 오프라인 충전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통해 교통카드 충전 및 잔액 조회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11번가, 넥슨 등 200여 개 온라인 가맹점을 통한 플라스틱 교통카드 온라인 결제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mini카드를 이용하는 많은 청소년에게 언제 어디서나 수수료 없이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는 혜택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7월 22일(목)부터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댐댐 앱 접속 후 충전-카카오뱅크 mini카드 선택 후 교통카드를 충전하면 된다.

티모넷 관계자는 "댐댐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교통카드 잔액 조회 및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청소년이 수수료 없이 편리한 교통카드 충전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댐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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