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도 한미진, 여자 78kg 초과급 16강 진출

이상철 기자 2021. 7. 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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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여자 78㎏ 초과급 한미진(26·충북도청)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미진은 30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78㎏ 초과급 32강전서 네덜란드의 테시 사벨카울스에 절반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한미진은 1분20초 만에 허벅다리 걸기로 절반을 따냈고 이후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내 승리했다.

유도 개인전 마지막 날인 이날은 한미진과 남자 100㎏ 초과급 김민종(21·용인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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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진이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여자 78㎏ 초과급 16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유도 여자 78㎏ 초과급 한미진(26·충북도청)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미진은 30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78㎏ 초과급 32강전서 네덜란드의 테시 사벨카울스에 절반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한미진은 1분20초 만에 허벅다리 걸기로 절반을 따냈고 이후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내 승리했다.

한국 유도는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유도 개인전 마지막 날인 이날은 한미진과 남자 100㎏ 초과급 김민종(21·용인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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