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40편 찍던 시절 이영애의 미모

이영애의 드라마 복귀작 '구경이'가 관련 스틸을 공개 할 때마다 팬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 하고 있다.

JTBC 새드라마 ‘구경이’는 게임과 알콜에 빠져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탐정’ 구경이가 독특한 매력의 연쇄 살인마와 두뇌 게임을 벌인다는 설정. 그러나 아무리 망가져도 원판 불변의 법칙. 철저하게 망가지기 위한 메이크업도 못 가리는 미모랄까.

1990년 그러니가 무려 31년 전 ‘투유 초콜릿’ 광고로 데뷔한 이영애는 당시에도 단아한 미모가 화제였다. 마몽드 화장품 광고를 하면서 ‘산소같은 여자’라는 제품의 카피가 그대로 별명이 되어버렸다는 전설.

‘나는 이영애다’라는 MBC 다큐가 있었는데, 당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영애는 투유 초콜릿 이후 2008년까지 240여편의 광고에 출연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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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영애는 CF 스타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장인. 장금이 이후 긴 공백기가 무색하게도 50대가 되어서도 연기변신을 멈추지 않는 이영애의 신작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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