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에게 아양 떠는 리춘히 아나운서

김준영 2021. 9. 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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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정권수립 기념일('9·9절') 73주년인 9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노농적위대·사회안전군의 열병식과 야회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한복을 입은 리춘히 아나운서가 야회를 지켜보던 도중 웃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깨에 손을 대고 있다. 조용원 노동당 조직비서도 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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