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이렇게 먹으면 효능 1000%!

자세한 내용은 글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경실 교수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래진다."

유럽 속담이라고 하는데요. 건강식품 토마토를 먹으면 의사를 찾을 일이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토마토, 당근, 수박 등 붉은 과채류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서, 토마토가 건강식품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이기 때문에 노화를 늦춰주는 것은 물론, 항암효과, 그리고 동맥경화 개선의 효과가 있답니다. 

또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고혈압, 만성질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우리 몸에 좋은 걸까요?

하루 100g 정도를 적정 섭취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방울토마토 8~9알, 큰 토마토는 사이즈에 따라 1개 반에서 2개 정도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드시면 소화가 안 되거나 속 쓰림이 있을 수 있다는 점!

토마토 색깔별로 영양 성분이 다른가요?

음식을 먹을 때, 다섯 가지 이상의 색깔을 챙겨 먹어야 좋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각 색깔마다 다른 종류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노란색이나 초록색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은 적게 들어있지만 다른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골고루 챙겨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토마토 케첩에 라이코펜이 많다던데?

실제로 케첩의 영양성분표를 살펴보면, 같은 양의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이 훨씬 많이 들어있는데요.

그런데 왜 케첩 먹는 건 좋지 않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또, 토마토가 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지, 영양학적으로 좋은 조리법은 무엇인지!

설탕 뿌려먹는 것과 스테비아 토마토를 먹는 것 중 추천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토마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모아,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경실 교수가 꼼꼼하게 알려드립니다!